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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SE'에 해당되는 글 4

  1. 2011/03/08 꿈 -> 목표 ->계획 -> 현실
  2. 2010/07/09 사람관리(MS의 HARD CODE 책에서)
  3. 2010/04/09 사람 관리...
  4. 2010/03/22 자신의 프로젝트 관리하기
2011/03/08 13:20

꿈 -> 목표 ->계획 -> 현실 Programming/SE2011/03/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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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날짜와 적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나누면 계획이 된다. 그 계획을 실행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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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to the World! learder
2010/07/09 10:57

사람관리(MS의 HARD CODE 책에서) Programming/SE2010/07/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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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pnote.tistory.com/33 여기에서 발췌함. 배울 것이 있어 보인다. 한번 읽어봐야겠다.

HARD CODE 에서 재미있었거나 곱씹어 봐야 할 내용을 정리해본다면

  • 기본적으로 일정 예측에 리히터 척도(Richter scale)를 사용. 예측이 조금 빗나가는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 대신 중간목표 점검일로 긴장감을 심어주고 보통 재미없는 ‘반드시 출시할’ 기능 목록을 반드시 밝혀서 이 기능을 완료했을 때, 개발자에게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게 했다. 이렇게 동기 부여.
  • 합의가 어렵고 사적인 감정이 개입돼서 만장일치가 무리인 모임에선 반대자가 없으면 통과하는 ‘퀘이커’식 합의를 사용.
  • 회의. “ 모였죠?” “목적이 뭐죠?” “저 사람들은 왜 참석했죠?” “왜 이제서야 말하죠?” “다음 단계는 뭐죠?”
  • 명세서는 그만 쓰고 기능팀을 한곳으로 모으자. PM이 기능팀과 같은 공간에 온종일 같이 있어준다면 명세서가 필요한가?
  • 명세서의 요구 사항은 테스트할 수 있는 항목이어야 한다. 테스트할 수 없다면 잘못 쓴 것이니 테스트할 수 있도록 다시 작성.
  • 테스터는 개발자가 온 힘을 다해도 놓치는 문제를 잡아내 고객을 보호하는 사람
  • 코드 검토는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 ‘아이디어와 해결책 찾아내기’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한 피드백 받기’ ‘완료한 작업의 품질을 진단하고 문제 찾아내기’
  • jpg 파일을 복사해서 붙였을 때와 마우스로 끌어다 떨어뜨렸을 때 동작이 다르다. 크, 마소도 이렇구나. DRY(Don’t Repeat Yourself)는 진리. 여러 명이 개발하다 보면 예상하지도 못하게 발생할 수 있지만 이런 건 모두가 병적으로 싫어하고 장인 정신을 가져야지만 극복할 수 있다.
  • 독립성을 제공할 정도로만 하향식 설계. 협력과 품질을 최적화할 정도로만 상향식 설계
  • 눈에 띄고 좋은 평가를 받는 기능을 구현하는지는 개발자 스스로의 책임. 고객과 비즈니스를 아는 수완 좋은 개발자 몫.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달림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낸다고 해도 이해하고 인정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게다가 아이디어도 쏟아지기 때문에 인맥이 없다면 다른 아이디어에 우선순위가 밀린다. 내 아이디어를 인정받으려면 내 아이디어를 인정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 협상이 끝나면 이긴 팀으로 모두를 포용. “이게 바로 우리가 만든 멋진 설계입니다.”
  • 의외다. 두 가지 프로젝트에 전념할 때 생산성이 최고라니…
  • 정직과 개방이 좋은 덕목이긴 하지만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성실과 투명성이 추구해야 할 목표
  • 왜? –> 답변 –> 왜? –> …’ ‘왜?’로 시작해서 계속 ‘왜?’로 물어보면 진짜 속내를 알 수 있다.
  • “XXX보단 제가 낫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어본다면 사람이 아니라 행동을 비교해서 설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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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to the World! learder
2010/04/09 12:34

사람 관리... Programming/SE2010/04/0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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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을 관리하는 게 더 힘들다.
먼저는 공사를 구분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직급 차이가 나도 특히 나이가 같다면 아무리 약속을 해도 이게 잘 안된다.
특히 객관적인 실력을 증빙할 수 없는 사람일수록 이게 심하다.
그럼, 가능하면 뽑지 말고 혹 뽑더라도 함께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쩔 수 없이 함께 하게 되었다면 기대하지도 말자.
왜냐하면 나이, 직급, 업무가 다 차이가 나도 정작 상대방이 업무를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협업이 잘 안되서, 개인적인게 깨어지기 쉽다.

그래서 혹시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을 뽑는다면, 직접 부딪히지 않는 부서에서 뽑는 것이 상책이다.
물론 아는 사람이 객관적인 증빙이 있다면, 함께 일하는게 좋을 것이다.
사람을 뽑았다면 무엇보다, 왜 그 사람을 뽑는지 그 이유를 늘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일단은 딱 그것만 바라자. 그 이상 바란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욕심이 되어 내 마음만 힘들다.
아니면 시험 인턴 기간을 두어 보장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만들자.

아무튼... 몇 사람을 관리하면서 느끼는 것은 어떤 사람과 일해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생각이 다 달라서다. 그래서 원칙을 세우고 처리해 가지 않으면 모든 게 다 어렵다.
원칙이 있는 가운데 배려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이해 따위를 바래서는 안된다.
내가 바라는 것을 알아서 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히 안되거니와 시켜서라도 반드시 잘 할 것이라 기대해서도 안된다.

유능한 사람들이 함께 있다면, 리더는 그림만 그려주면 될 것 같다.
유능해도 꿔다 놓은 보리자루가 되면 안되네, 훈련을 필수적이다.
구성원이 그렇지 않다면 교육부터 시켜야 할 것이다.

그래서 리더의 고민은 나와 생각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설령 내 기대에 못 미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나와 함께 하고 있으니, 그들과 어떻게 내가 계획한 일을 함께 추진해 가는 것인가일 것이다.

회사에서는 구성원들에게 각자에 맞는 보상을 할테니, 리더는 목표를 이루고자 애쓰면 된다.
사람들의 노동력은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는만큼만 사용하면 된다.
더 바라지 말자.
인간적으로 잘 해 줘서 일이 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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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to the World! learder
2010/03/22 16:38

자신의 프로젝트 관리하기 Programming/SE2010/03/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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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http://gurugio.blogspot.com/2010/03/blog-post_07.html)에 동감한다.
이걸 쓰분은 자기만의 OS 를 만들고 있다. 참 부럽다. 완성도는 나중이고 일단 발걸음을 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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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y to the World! learder